업무중에도 게임을 하듯 그 속에서 재미를 찾고 열정적으로 뛰어드는 사람들과 그걸 아끼지 않고 투자하는 회사가 만나 매일 새로운 재미와 결과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MANAGEMENT 정요한 님
02
"오늘 점심 뭐예요?"
든든한 밥심으로 활력을 충전해요. 누구에게나 열린 기회처럼 항상 열린 식당이 우리의 하루를 책임지고 있어요. 매일 다양한 반찬과 밥처럼 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우리에게 가장 완벽한 성장을 지원해요. ‘그래서 한 그릇 더 먹어도 될까요?’
MARKETING 이다영 님
03
"입사 후 ‘아니요, 싫어요’ 먼저 배웠어요."
내 파트에서 내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것, 내가 생각한 것을 명확하게 표현하는 방법부터 나를 표현하기 위한 그 어떤 행동까지도 모두 자유롭기 때문에 고정관념을 깬 새로운 디자인으로 더 많은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DESIGN 김민서 님
04
"이렇게 말 많은 회사는 처음이에요."
조금만 궁금한 것이 생겨도 바로 물어볼 수 있는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들이 함께하니까 매일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어서 더 발전하겠다는 욕심이 늘어갑니다.
MARKETING 박재민 님
05
"브론즈에서 다이아로 승급"
우리는 오늘도 승급하고 있습니다. 게임을 할 때도 각자의 파트에서 최선을 다해야 승리할 수 있듯, 여러 팀원들과 함께하며 정말 많은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내가 부족한 부분까지 채워주는 든든함과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 발견해주는 섬세함으로 한 회사에서 느낀다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매일 발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PRODUCT 이성 님
06
"‘자율성’을 보장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서로 다른 능력을 가진 인원들이 모여 만든 공간인 만큼 모두가 능동적으로 행동하여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확실한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멈춰있기보다 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많은 시도를 하며, 계속해서 생각을 하고 나의 ‘전문성’을 키울 수 있다는 것 모두 자율성을 추구하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MARKETING 이시엽 님
07
"아 이 사진 365위더스"
포토그래퍼로서 발전할 수 있는 모든 과정을 겪었습니다. 다양한 사진 촬영부터 기획, 컨텐츠, 마케팅 플레이까지 단순하게 포토그래퍼로서 인물을 담는 것이 아닌 ‘스토리’를 담는다는 새로운 개념을 익히며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길을 가면서 ‘아 이사진 365위더스’ 라고 생각할 수 있는 우리만의 느낌을 만들고 있습니다.
PHOTOGRAPHER 김진태 님
08
"단순한 '건강'을 넘어 '사고'의 케어"
단순한 ‘건강’을 넘어 ‘사고’의 케어를 받고 있습니다. 누군가와 함께 했을 때 긍정적인 마인드가 생겨날 수 있다는 문구는 많이 접할 수 있지만 정말 몸으로 체감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때로는 친구처럼 친근하지만 업무를 할 때는 누구보다 든든하고 배울 수 있는 분들과 함께하며 나의 역할을 잡아가고 있습니다.